제일 애들이 불편해 할것처럼 무뚝뚝하고 직설적이고 상남자인데 애들이 형들중에 제일 편하대. (그리고 태형이가 노몰드 팬싸에서 멤버들 편한 순위 매기는데 윤기만 0위 주고 나머지 멤버들은 1위라고 했다고 함.) 완전 무뚝뚝한데 제일 세심하고,무관심인데 유관심이래.시크하고 무뚝뚝한데 애들 제일 잘챙긴대. 세상 만사 무관심하고 무기력한데 눈치는 제일빨라 100단 이상ㅇㅇ. 특히멤버들 아프거나 컨디션 안좋으면 제일 먼저 알아챈대. 카리스마 장난없음. 그리고애교많게 생겨서 애교없는거. 그런데 또 팬들이 시키면 못이기는 척 해주는거. 내 사람이다 싶으면 자기가 손해보는게 있어도 감싸주는거 발림. 태형이 연생때 사고쳐서 스탭들한테 혼났을때 윤기가 니가 알아서 해라 해놓고선 결국 데리고 다니면서 같이 사과드리고 죄송하다 한거 일본에서 지민이만 데리고 나가서 초밥먹이고 먼저 나가서 계산하고.정국이 연습실에 있을때 데리고 나가서 양꼬치 먹이고 자기가 사주고 남준이 지갑 잃어버리니까 지갑사줌 (근데 결국은 또 잃어버렸다고ㅋㅋ) 녹음실에서 디렉팅할때 다른 피디들이 디렉팅할때는 애들이 바짝 어는데 윤기랑 하면 애들이 진짜 재밌고 편하다고 함. 숙소에서 뭐 설치하거나 고치는건 무조건 윤기 몫. (= 석진이가 숙소의 엄마라면 윤기는 아빠같은 존재) 제일 늦게 뭔가를 시작해도 제일 빨리 끝내는거. 근데 이런 남자가 집에서는 막내라는거지. 데뷔하고 오랜만에 가족들 만났을 때 너무 짧게 보고 헤어진다고 엉엉 울었다고 함. 이런남자입니다 민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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