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주저앉아서 눈물흘리는 애 걱정해주긴 커녕 빨리빨리 넘어가려고 애 얼마 쉬지도 못하고 다시 녹화강행했단다 그리고 그날 현장팬들한테 이 일 어디가서 말하고다니지말라고 한게 SBS야ㅎㅎ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엑소 백현이랍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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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주저앉아서 눈물흘리는 애 걱정해주긴 커녕 빨리빨리 넘어가려고 애 얼마 쉬지도 못하고 다시 녹화강행했단다 그리고 그날 현장팬들한테 이 일 어디가서 말하고다니지말라고 한게 SBS야ㅎㅎ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엑소 백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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