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미는 말할 것도 없어 내가 그때 어렸ㄴ느데도 다 기억하고 여기저기서 많리 나왔고 후배 가수들도 많이 따라 하고! 아름다운밤이야는? 그 별이 빛나는 아름다운 밤이야? 그런 비스트 노랜데 내 주위에서 반응 쩔었어 축제에서 그 노래만 나와서 당황해ㅛ던 기억이 난다 휴대폰 가게 우리 집 앞에 있는데 종일 그것만 나왔음 내꺼하자는 ㄹㅇ 그 유명한 춤도 다 따라 출 정도렸음 솔직히 내꺼하자 모르는 사람 없지 않나 싶을 정도로 크게 히트쳤던 곡 같음 노래도 좋고 중독성이 오져서 쌩머글만 잔뜩 있던 내 주위를 전부 덕후로 만든 게 으르렁이고 어딜 가든지 으르렁만 나왔음 화장품 가게 옷ㄱ 가게 휴대폰 가게 가전제품 가게 심지어 큰 슈퍼나 속옷 가게에서도 으르렁 나왔음 팬덤계 역사적인 대거 입덕이 있기도 했지 암튼 역사적인 곡임 치얼업은 진짜 다들 인정하겠지만 ㄹㅇ 히트곡이라고 생각 학교 단합 대회 전에 팝스하는데 치얼업만 미친 듯이 나옴 하루 40번은 넘게 들었다 진심 달리다가 정신 차리면 치얼업~! 윗몸일으키기 하다 정신차리면 좀 더 힘을 내에~! 축제 때 여자 애들이 따라 추고 이런 거 역대급으로 많랐던 치얼업,,, 진짜 대단 일단 그 샤샤샤랑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역할 톡톡히 한 것 같아 내 기준으로 역대급 메가 히트였던 노래는 대충 이 정도였던 것 같다 다른 좋은 노래도 맠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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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께 이거 빌드업같음 저거 뱉은 남돌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