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한테 살짝 현타올뻔했었음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최애한테 기대한건 나의 환상속의 최애일거고 실제 최애는 나한테 서운하게 한다던가 그런 행동자체는 없었음 그냥 그들도 평범한 사람중에 하나이고 나랑 똑같이 힘들땐 힘들테니까 하고 생각하니까 덕질이 좀 행복해짐 그리고 오히려 인간미가 느껴져서 좋았음 일부러 다정하거나 본인성격과 안맞게 했었다면 그것도 분명 한계가 올테니까 오히려 보듬어주고 싶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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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한테 살짝 현타올뻔했었음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최애한테 기대한건 나의 환상속의 최애일거고 실제 최애는 나한테 서운하게 한다던가 그런 행동자체는 없었음 그냥 그들도 평범한 사람중에 하나이고 나랑 똑같이 힘들땐 힘들테니까 하고 생각하니까 덕질이 좀 행복해짐 그리고 오히려 인간미가 느껴져서 좋았음 일부러 다정하거나 본인성격과 안맞게 했었다면 그것도 분명 한계가 올테니까 오히려 보듬어주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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