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례 되자마자 내ㅐ가 너무 감격스러워서 울면서 다가ㅏ가니까
어???? 왜 울어요?????? 울지마요! (스탭한테) 여기 휴지 좀 갖다 주세요! 이래서
울음 때무네 말을 잘 못하고 간신히 쥐여짠 목소리로 너무 좋아서... 이러니까
눈 마주쳐주고 손 잡으면서 그랬어요?(우쭈쭈) 이런 표정으로 쳐다봤는데 넘나 설레벌임... 그리고 피에스 울지마~ 나두 많이 사랑해 이렇게 써줬음 ㅎㅏ...또 가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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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례 되자마자 내ㅐ가 너무 감격스러워서 울면서 다가ㅏ가니까 어???? 왜 울어요?????? 울지마요! (스탭한테) 여기 휴지 좀 갖다 주세요! 이래서 울음 때무네 말을 잘 못하고 간신히 쥐여짠 목소리로 너무 좋아서... 이러니까 눈 마주쳐주고 손 잡으면서 그랬어요?(우쭈쭈) 이런 표정으로 쳐다봤는데 넘나 설레벌임... 그리고 피에스 울지마~ 나두 많이 사랑해 이렇게 써줬음 ㅎㅏ...또 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