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 생각 없이 소매가 엄청 긴 옷 입고 있어서 계속 걷고 불편해 보이길래
이야기하다가 아까부터 소매 걷어주고 싶었다 말했는데
딱 눈 마주치더니 손 스윽 내밈....진짜 손 발발 떨면서 걷어줬닼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소매가 엄청 긴 옷 입고 있어서 계속 걷고 불편해 보이길래 이야기하다가 아까부터 소매 걷어주고 싶었다 말했는데 딱 눈 마주치더니 손 스윽 내밈....진짜 손 발발 떨면서 걷어줬닼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