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서 원우 롤페에 쓴 내용
원우야 많이 힘들었지?
내가 참 뒤늦게 깨달은 게 많아
형이 없었던 5월 말 부터 7월까지 난 너무 후회를 하고 너무 보고 싶더라
우리 항상 함께 할 줄 알고 당연하다고 생각한 네가 없으니까 미치겠더라
이 자리 이 시간을 빌어 다시 한 번 용기내줘서 고맙고
이렇게 적으니까 괜히 또 울컥하는데.. 사랑해 진짜.
파이팅 하자
옆구리 그만 찔러라 진짜
팬들 이거 읽을 때 오열파티였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 아닐 리 x
참고로 정한이는 원우 아팠을 때 2시간 동안 울었다고 했다...이게 가족이 아니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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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우리집에 못 주무시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