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흠뻑 젖어가고만 있죠 우산을 필 힘조차 없네요 하지만 우린 알아요 잠시만 울게요 빗물에 기대어 우리의 슬픈 눈물을 그대가 보지 못하게 우리 이제 안녕 슬프다 못해 가슴이 아려와. 이젠 다시 못 볼수도 있으니까
| 이 글은 9년 전 (2017/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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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흠뻑 젖어가고만 있죠 우산을 필 힘조차 없네요 하지만 우린 알아요 잠시만 울게요 빗물에 기대어 우리의 슬픈 눈물을 그대가 보지 못하게 우리 이제 안녕 슬프다 못해 가슴이 아려와. 이젠 다시 못 볼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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