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워낙 마웨로덕질하는성격이라 뭐찌라시니 루머니 아무것도 안듣고덕질하거든 그래서 팬들중에 몇명은 이미 알고있었다 대충눈치챘다 이런반응이었는데 난진짜 금시초문이었음 눈물도나고 허무하기도하더라 내가 본인이아니라 정확하게 무슨일이 어떻게 생긴지는 잘모르지 근데 쉽게든 어렵게든 먼저 놓았다는게 믿기지않았어 처음엔 믿을수없었고 그다음엔 눈물이났고 그다음엔 화가났고 그다음엔 그래도 현실을 받아들이게되더라 그땐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는데 세상은 꽤나 잘굴가더라고 솔직히 옛정,옛사랑이 있어서 밉진않더라 근데 남아있을 멤버들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가도 어이가없고 근데 또 사정이있을거라고생각하면 이해가가다가도 가지않고 그냥 그때 내가 무슨정신으로 버티고덕질했는지 모르겠음 지금 생각해보니 거의무슨생지옥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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