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내가 힘들때 본진을 알게되서 덕질하는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했당 내가 좋아하는거지만 그냥 노래불러주고 사진한장 남겨주는것만으로도 위로받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너무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