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사랑해 안아줘 안아줘 운명이야, 운명. 싫어도 어쩔 수 없어. 좋은 척 하고 하란 말이야! 이게 지금 일인데, 어? 이렇게 끝까지 싫은 척 할거야? 우린 이렇게 안해도 진짜 신기하게 맨날 붙어있어요. 신기 할 정도로. 쌍화탕 먹어요. 몸에 좋은거니까. 야, 너 근섬유가 쫄깃쫄깃해졌다? 형, 두부같애. 순두부. 너는 나의 분신과도 같은 거야. 긴말 안한다 파라 저거 다 1차떡밥임ㅇㅇ
| 이 글은 9년 전 (2017/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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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사랑해 안아줘 안아줘 운명이야, 운명. 싫어도 어쩔 수 없어. 좋은 척 하고 하란 말이야! 이게 지금 일인데, 어? 이렇게 끝까지 싫은 척 할거야? 우린 이렇게 안해도 진짜 신기하게 맨날 붙어있어요. 신기 할 정도로. 쌍화탕 먹어요. 몸에 좋은거니까. 야, 너 근섬유가 쫄깃쫄깃해졌다? 형, 두부같애. 순두부. 너는 나의 분신과도 같은 거야. 긴말 안한다 파라 저거 다 1차떡밥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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