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 들은지도 3년 넘어서 가물가물한데 그 분은 성격 밝고 선생님들이랑도 친하게 잘 지내는 그런 st? 어쩔 때는 좀 까불거린다 싶을 정도로 밝은 성격! 암튼 쌤이 너 꿈이 뭐니~라고 물어봤을 때 가수가 꿈이라고 해서 선생님이 굉장히 놀래셨다고 합니다. (우리 지역에서 가수가 꿈인 사람들은 전교에 소문이 날 정도로 드물기 때문에..지방이라 그런가..) 그리고 실제로 얼마 후에 서울 모 기획사 연생이 되어 서울로 전학을 가게 되었고 선생님께 인사를 하며 데뷔하게 되면 싸인씨디 선물해준다고 약속했는데 결국 선물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ㅋㅋㅋㅜㅠㅠ 그 당시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너희들이 알지 모르겠다" 라면서 말하기를 주저하셨는데 지금은 넘나 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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