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소방차때 애들이 예성분 단콘갔는데 거기서 소방차무대하고 토크했는데 예성님이 해찬이한테 자기이름이 예민한 성감대의 준말이라고 저렇게 농담식으로 해찬이한테 ㅅ얘기했..농담이라도 저얘기를 굳이 애기한테ㅠㅠㅠ 저때 탐라도 난리났는데 어휴..
| 이 글은 9년 전 (2017/3/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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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소방차때 애들이 예성분 단콘갔는데 거기서 소방차무대하고 토크했는데 예성님이 해찬이한테 자기이름이 예민한 성감대의 준말이라고 저렇게 농담식으로 해찬이한테 ㅅ얘기했..농담이라도 저얘기를 굳이 애기한테ㅠㅠㅠ 저때 탐라도 난리났는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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