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와 뱀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그냥 격의없이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은 단순한 회사 동료다. 이에 관해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31311424847892
합성 아니래ㅇㅇ
| 이 글은 9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
|
미나와 뱀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그냥 격의없이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은 단순한 회사 동료다. 이에 관해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31311424847892 합성 아니래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