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는 우리 전에도 작곡작사 안무창작 등을 했던 아이돌들이 있었단걸 알고 그걸 부정하는것도 아님. 다만 '자체제작돌' 이란 용어를 수식어로 달고 나온건 세븐틴이 처음이야. 기사 서치 열심히 해봤는데 그전엔 없더라. 지금 자체제작돌을 검색하면 99프로가 세븐틴 기사임. 가끔 다른분들도 뜨는데 셉틴 데뷔 이후고 대부분 단발성에 그쳤음. 이만큼 이미 자체제작돌=세븐틴 이렇게 별명 처럼 붙은거야. 회사가 지어준거라는 차이만 있지 우리 별명임. 다른 별명 소중하듯 이것도 당연히 소중.. 회사가 지어준거니 같은 회사에서 쓰는것은 괜찮지않냐는 의견이 있는데 대부분이 반대하는건 위에서 말했듯 이미 자체제작돌=세븐틴 이렇게 이미지가 잡혀있기때문에 그럼. 이게 단발성 용어라면 상관없지. 하지만 이건 세븐틴을 지칭하는 말인걸.. 아무리 회사가 지어줬다한들 이미 잡힌 이미지가 희석되는 일은 원치않아. 그건 양쪽 모두에게 좋을거 없다고 생각함. 난 그 기사 두개로 플디가 언플했다고 확정지을순 없다고 생각함. 오히려 냅두면 그냥 다신 안쓰일것같기도하고.. 다만 그 이후로 일부 타팬이나 머글들이 우리의 상황을 다 이해하지못하고 하는 말들이 속상해서 글써. 평상시에도 가끔 느꼈었고..그냥 별명같은거라고 생각해주라 차라리. 그럼 이해가 쉬울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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