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모에 대한 악플이 많은데 그럼에도 나는 얼굴을 고칠 생각이 없다. 나는 내 얼굴에 만족할 뿐더러 나를 사랑해주고 나의 얼굴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바뀌어야 할 이유가 없다. 대충 이런 말ㅠㅠ 머리 속에서 맴돌고 엄청 멋있다고 생각드는데 단지 꿈이었나ㅠ퓨ㅠ 누굴까 이 말 한사람
| 이 글은 9년 전 (2017/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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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모에 대한 악플이 많은데 그럼에도 나는 얼굴을 고칠 생각이 없다. 나는 내 얼굴에 만족할 뿐더러 나를 사랑해주고 나의 얼굴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바뀌어야 할 이유가 없다. 대충 이런 말ㅠㅠ 머리 속에서 맴돌고 엄청 멋있다고 생각드는데 단지 꿈이었나ㅠ퓨ㅠ 누굴까 이 말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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