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할 때 진짜 힘들던 시기 있잖아? 그 때쯤에 분명 같이 오는 현타가 있을거임 내가 이렇게 애들 바라보는 게 힘든데 애들도 힘든 시절이 있었겠지? 라는 현타 이거에 대해서 되게 깊게 생각에 잠기게되는 기간이 오는데 그때 느껴지는 건 이거임 본진이 정말 힘들고 죽고싶고 슬럼프일 때 가족 빼고 본인을 믿어주고 무조건적인 자기 편이 되어주던 사람은 팬밖에 없었을 거라는 거 그걸 느끼게 되는 순간 아 힘들었을 때 내 편이던 사람이니까 그런 사람을 바라보는 본진의 마음은 분명 진심이겠구나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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