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외국가면 항상 파파고 쓰는 노력이라도 했는데ㅋㅋ
키오스크에 한국어 영어 전부 지원되는데 그러길래
난 이 사람들이 지원 언어 하나도 못하는 줄 알았거든??
알고보니까 한국어랑 영어 둘 다 유창하게 하면서
하기 귀찮아서 직원 부르는 거였음
쇼핑백 필요하냔 말에도 못알아듣는척해놓고
이용당한 기분이라 너무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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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외국가면 항상 파파고 쓰는 노력이라도 했는데ㅋㅋ 키오스크에 한국어 영어 전부 지원되는데 그러길래 난 이 사람들이 지원 언어 하나도 못하는 줄 알았거든?? 알고보니까 한국어랑 영어 둘 다 유창하게 하면서 하기 귀찮아서 직원 부르는 거였음 쇼핑백 필요하냔 말에도 못알아듣는척해놓고 이용당한 기분이라 너무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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