셉티때부터 봐왔던 쪼꼬미 애기였는데 너무 잘커서 행복해하도 있는데 내가 못 본 사이에 뒤에서 저렇게 악랄한 놈들에게 조롱당하고 있었다는게 너무 화난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역시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