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분이 태용이 서공예다닐때ㅋㅋㅋㅋㅋ 동공이 외계인같이 컸다. 맨날 혼자다닌다 선생님들한테 싹싹하다 냄새좋다 등등 이런거쓰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친구가 없지.............." ㄹㅇ 킬링포인트.....하도 조용하게 다녀서 친구가없었다함
| 이 글은 9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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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분이 태용이 서공예다닐때ㅋㅋㅋㅋㅋ 동공이 외계인같이 컸다. 맨날 혼자다닌다 선생님들한테 싹싹하다 냄새좋다 등등 이런거쓰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친구가 없지.............." ㄹㅇ 킬링포인트.....하도 조용하게 다녀서 친구가없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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