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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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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리노 어제 N스킨즈 3일 전 N렝씬 3일 전 To.빅히트 플레이브 방탄소년단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
이 글은 8년 전 (2017/3/23) 게시물이에요

자유톡. 쓰니 공. 상황은 조직물이나 싸우고 그런 거 빼고 거의 좋아해.

안맞안잇.

1. 지민: 너 진짜 예뻐. 네 앞에 있으면 좀... 이상한 기분이 들어, 탄소야. 

2. 윤기: 야. (- 응?) 예쁘다고. 

3. 정국: 누나, 누나. (또는 탄소야.) 좋아해요.

말투 예시. 위에 있는 것처럼 세 멤버 가능해. 이불킥 들으면서 썼더니 간지러운 말밖에 없네. 


톡이나 할까 우리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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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지민/ 나 20 너 23/ 우린 사귄 지 일 년 정도 되어가는 연인이에요. 겨우 세 살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네 성격 탓인 지 항상 넌 날 애기취급하고, 오구오구하기 바빠요. 그래서 아직 진도도 입 뽀뽀가 다고. 그에 혼자 고심하다가 오늘은 꼭 진도를 빼리라 다짐하고는 널 집으로 불러요.
-
오빠
뭐 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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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네 생각?
보고 싶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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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나도 보고 싶어서
불렀는데
우리 집 올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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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이 시간에?
탄소 너무 조심성이 없는 거 아냐?
그럼 위험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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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뭐가 위험해요
남자친군데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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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물론 다른 남자면 더 위험하지만
남자친구도 위험해.
남자친구. 남자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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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빨리 와요
나 기다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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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알았어, 알았어.
뭐 사갈까? 배는 안 고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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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안 고파요!

술 마실래요?
나랑 한 번도 마셔본 적 없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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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오늘 완전 대담하네.
좀 이상해. 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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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싫어요?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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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아니, 좋아.
술만 먹고 얌전히 집에 갈게.
오빠 믿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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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누구 오빤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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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노멀이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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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노멀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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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전정국. 같은 동아리, 어제 과모임이 끝나고 니가 날 데려다주면서 고백을 했어요 난 좋은데 술김에 그런 줄 알고 나름 피해 다녔는데 신경이 쓰이는지 수업이 끝나고 날 잡은 상황.

-
(나름 조심스레 강의실을 빠져나가는데 제 손목을 잡아오는 너에 눈만 도륵 굴리며 어색하게 웃는) ... 어제 잘 들어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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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누나, 저를 기억하긴 하네요? 전 무슨, 하루 사이에 기억이 사라진 줄 알았네. 어제 잘 들어갔냐고요? 어제 일 기억은 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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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기억나지, 니가 나 데려다줬잖아.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듯 가방을 고쳐매며 널 흘겨보는) 수업은 잘 들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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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그러니까, 데려다주면서 생긴 일이요. 기억 안 안다고 하면 좀 섭섭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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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뭐,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얼른 집 가서 쉬어. 피곤할 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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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그런 게 어딨어요. 누나 왜 자꾸 저 피해요? 차라리 그냥 제가 별로라서, 없던 일로 하고 싶어서, 뭐 그렇게 말하면 안 돼요? 그렇게 다정하게 착각하게 말하지 말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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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 그런 거 아니니까 가봐 얼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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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왜 가야 되는데요? 저 대답 듣고 싶어요. 누나, 좋아한다니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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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니가 날 왜 좋아해, 장난 그만하고 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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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왜 장난인데요? 누나, 남자는 술 마셨을 때 제일 솔직한 거랬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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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니가 나 같은 애를 왜 좋아해. 먼저 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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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아, 누나. (가려는 네 앞을 막아서 두 손으로 네 어깨 살짝 그러쥐는) 진짜 좋아한다니까요? 저 지금 술 다 깼거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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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이내 네 시선을 따라 눈을 마주치는) 어. 나도 좋아하니까 이것 좀 놔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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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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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태형/남사친. 함께 카페에서 일하게 되었고 집도 가까워 거의 하루종일 붙어있어. 하루는 사장님이 없는 동안 넌 장난을 치다 사고를 쳤고 평소 널 주시하던 사장님 때문에 너 대신 내가 그런거라며 널 감싸준거야. 넌 이 계기로 나에게 호감을 보이는 거.

-
(제일 먼저 도착해 유니폼을 갈아입고 청소기를 돌리는데 네가 출근하자 미소를 보이는) 왔어? 왠일이래? 지각쟁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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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정국/나 25 너 29/네가 날 좋아하는 중/넌 어린나이에 사장이 되었고 난 너의 비서에요.나는 매일 네가 아침회의에 빠져서 회장님의 지시로 내가 또 널 잡으러 갔는데 호텔에 낯선 여자와 있는 모습에 어이가 없어서 널 보고 있는 상황
(네가 좀 능글능글 했으면 좋겠어요)

(네가 있는 호실에 초인종을 누르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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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초인종 소리에 분명 너일 것이라 생각해 무시하니 연달아 들리는 소리에 살짝 짜증이 나 문을 벌컥 여는) 왜, 뭔데?
-
어떤 일로 여자랑 있었는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뭐, 좋은 시간 보내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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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네 말에 널 보며) 그게..오늘도 회의 참석 안 하시면 저랑 사장님 잘린대요. 사장님 덕분에 제 밥줄도 묵사발이 됐네요.

// 넌 어린나이에 사장이 되어야 했고, 경영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그게 싫어서 이핑계 저 핑계 대면서 놀러다니는거야. 여자는 뭐 나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거도 좋고, 아닌것도 좋고..정국이 성격이 능글능글 좋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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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 뭐. 나는 밥줄이 끊겨도 돈줄은 있어서. 용건은 그게 끝이야? 내가 좀 바빠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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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아 바쁜게 저 여자분 때문이신가봐요. 매번 여자 바꿔서 호텔 들락날락 하는게 취미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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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비서는 원래 그렇게 사장 개인적인 부분에도 관심이 많은가? 아님, 사장한테 관심이 많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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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어이가 없어하며) 아니요. 그런거 관심 없는데요. 여기 호텔이라도 알만한 사람은 다 오니까 조심하라는 뜻이에요. 콕 찝어줘야 알아요? (네 말에 회의자료를 주며) 회의를 안 가시면 지금 이 시간 이후로 사장님 명의로 된 차 신용카드를 비롯한 돈 되는 것들은 다 지급 정지 하신다는 회장님 말씀이 있으셨거든요. 그리고 여자분이랑 그러시는거 회장님도 알고 계십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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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그 알만한 사람들도 이런 거 하러 오는 거 아닐까? 조심하고 싶은데 비서가 자꾸 밖에서 말을 시키니 얼굴을 내밀 수밖에 없네. 들어올래? 아, 알면 좀 어때. 원래 그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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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그럼 저 여자분부터 내 보내고 말씀하시죠. 여기서 저 분이 들어야 할 내용은 아닌거 같은데.(네 말에 여자를 한번 쳐다보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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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괜찮아, 이런 일 자주 겪었을 텐데 뭐가 문제야? 아, 너랑 내가 같이 있을 공간에 다른 여자가 있는 게 별로야? 그럼 어쩔 수 없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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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네 말에 화가 차 오르자 참아내며) 지금 그 얘기가 아니잖아요. 비지니스 얘기를 왜 아무관련 없는 사람이 들어야 돼요? 이것도 회사 정보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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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아, 회사 얘기는 별로 안 하고 싶은데. 회의 가려고 호텔에서 나오다가 차에 치였다고 하자. 병원에 입원 좀 하면 되잖아. 넌 내 옆에서 간호하는 척만 해. 좋은 병원 좀 알아볼래? 침대가 안 흔들리는 단단한 곳이었으면 좋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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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네 말에 널 때리고 싶은 욕구를 참아내다가 짜증이 났는지 회의자료 던져버리며) 그냥 가지마요. 안 가고 잘리면 되겠네. 누군 뭐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 줄 알아요? (내가 하는 행동에 열이 나 네 앞에서 처음으로 화를 내며 나가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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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윤기 / 나 19 너 20 / 옆집 이웃 / 내가 널 좋아해서 항상 너네 집에 놀러 가요. 갈 때마다 너는 남매처럼 잘 놀아줘요. 오늘도 어김없이 너의 집에 찾아가는 상황. 너도 나한테 감정이 있어요.
-
(초인종을 누르는) 민윤기!! 나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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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시끄러운 소리에 인상 찌푸리며 문 여는) 오빠 소리 붙이라고 했잖아. 목소리 좀 줄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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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눈이 휘어지게 웃으면서 너의 까치집 머리를 정리 해주며 너의 집으로 들어가 쇼파에 앉는) 네, 네. 민윤기 오빠. 지금 일어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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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어. 어제 좀 바빠서 늦게 잤어. 네 덕에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깼다. 어떻게 생각하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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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아? 내가 깨웠어? 그래도 1시인데 일어날 때 됐구먼. 요새 많이 바쁜가 보네. (주방 쪽으로 가는) 설거지도 안 하고. 밥 안 먹었지. 밥해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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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그럼 네가 깨우지 누가 깨워. 밥은 별로. 설거지 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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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뒤 돌아 너를 살짝 노려보곤 설거지를 하는) 아주 동생 부려먹어~ 어제도 작업 하다가 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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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어, 집중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가서 좀 늦게 잤어. 피곤하니까 말 잘 듣는 예쁜 동생이 설거지 부탁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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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설거지를 다 끝내고 네가 많이 피곤해 보여 한시간 동안 티비를 보다가 네가 자고 있는 침대 옆에 눕는) 나 다 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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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아, 깜짝이야. (놀라 급하게 눈을 떴다 한숨 쉬며 눈 다시 감는) 넌 남자 혼자 사는 집에서 침대 위로 잘도 올라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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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어깨로 너를 살짝 툭 치곤) 왜. 좀 설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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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겁도 없는 게 대단해서. 네가 뭐라고 내가 설레냐. 그래봤자 고딩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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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너에게 팔짱을 끼며) 에이- 나도 성인 되려면 1년도 안 남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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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아무한테나 이러고 다니면 안 돼. 그나마 나니까 이렇게 받아주는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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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웅. 나 민윤기한테만 이러는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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