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셋도 팬송이지만 알아요도 팬송인데
내 앞에 깔린 이 레드카펫은
날 사랑하는 누군가의 피눈물
아마 그래서 빨간 건가봐
이거 보면서 진짜 생각하는게 머라해야하지 깊구나라고 느꼈다해야하나
자신들의 자리를 진짜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거같다고 느꼈음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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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셋도 팬송이지만 알아요도 팬송인데 내 앞에 깔린 이 레드카펫은 날 사랑하는 누군가의 피눈물 아마 그래서 빨간 건가봐 이거 보면서 진짜 생각하는게 머라해야하지 깊구나라고 느꼈다해야하나 자신들의 자리를 진짜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거같다고 느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