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이 내리고 나는 숨이 차
복잡해진 마음 숨을 내쉰다
오늘 뭐 실수는 없었었나
관객들의 표정은 어땠던가
언제까지 내 것일 순 없어
큰 박수갈채가
이런 내게 말을 해 뻔뻔히
니 목소릴 높여 더 멀리
영원한 관객은 없대도 난 노래할거야
오늘의 나로 영원하고파
영원히 소년이고 싶어 나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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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내리고 나는 숨이 차 복잡해진 마음 숨을 내쉰다 오늘 뭐 실수는 없었었나 관객들의 표정은 어땠던가
언제까지 내 것일 순 없어 큰 박수갈채가 이런 내게 말을 해 뻔뻔히 니 목소릴 높여 더 멀리 영원한 관객은 없대도 난 노래할거야 오늘의 나로 영원하고파 영원히 소년이고 싶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