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 시절엔 그냥 팬과 가수의 유대감을 알 수 있는 곡, 단순히 '좋은' 곡으로 소비했었으니까 들을 수 있었는데 덕후되고 나니까 팬들과 가수 사이가 그 이상으로 각별해서 내가 함부로 판단하면 안될 곡이라는 걸 깨닫고 나니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못듣겠다.. 여담으로 내 본진 팬송은 밝은 편인데도 힘든일이 많았어가지구 광광이야ㅠ
| |
| 이 글은 8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
|
머글 시절엔 그냥 팬과 가수의 유대감을 알 수 있는 곡, 단순히 '좋은' 곡으로 소비했었으니까 들을 수 있었는데 덕후되고 나니까 팬들과 가수 사이가 그 이상으로 각별해서 내가 함부로 판단하면 안될 곡이라는 걸 깨닫고 나니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서 못듣겠다.. 여담으로 내 본진 팬송은 밝은 편인데도 힘든일이 많았어가지구 광광이야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