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평생 들킬일은 없을듯... 나는 우연히 새벽에 봤는데 어두운 골목에서 스탭들이 애를 빙 둘러싸고 다같이 피우더라 담배를 핀다는 충격보다 애가 그 담배 피는 5분 동안도 자유롭게 못있고 모자뒤집어쓰고 고개를 푹 숙이고 죄짓듯이 바닥보면서 담배를 피는게 꼭 담배연기로 겨우겨우 숨쉬는거 같아서 너무 가슴아팠어
| 이 글은 9년 전 (2017/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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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평생 들킬일은 없을듯... 나는 우연히 새벽에 봤는데 어두운 골목에서 스탭들이 애를 빙 둘러싸고 다같이 피우더라 담배를 핀다는 충격보다 애가 그 담배 피는 5분 동안도 자유롭게 못있고 모자뒤집어쓰고 고개를 푹 숙이고 죄짓듯이 바닥보면서 담배를 피는게 꼭 담배연기로 겨우겨우 숨쉬는거 같아서 너무 가슴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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