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탈퇴랑 영입에 대한 반응이나 인식이 이전과는 달라졌다는거?? 예전같으면 멤버 탈퇴가 곧 팀 해체로 인식되거나 멤버 영입에 대해서도 상당히 부정적인 반응이었는데 요즘은 멤버 한명이 개인의 이익을 위해 탈퇴를 하든 문제를 일으켜서 탈퇴를 하든 그게 팀 해체? 그정도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게된것같아 그래서 데뷔후의 탈퇴를 쉽게 생각하는거 같기도하고? 영입도 소속사가 원하면 언제든 가능하도록 바뀐것같고 물론 10년전에도 탈퇴나 영입이 아예 없었던건아니지만(쥬얼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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