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너무 내 스타일인데... 옛날에 누가 내 자전거 훔쳐갔어서 그 기분을 알아서 좋아할 수가 없네,,
심지어 도둑놈이 내 자전거 타고 달려가고 나랑 할머니가 막 달려서 따라가다가 놓친 거 생각나서 열불남
| 이 글은 8년 전 (2017/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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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너무 내 스타일인데... 옛날에 누가 내 자전거 훔쳐갔어서 그 기분을 알아서 좋아할 수가 없네,, 심지어 도둑놈이 내 자전거 타고 달려가고 나랑 할머니가 막 달려서 따라가다가 놓친 거 생각나서 열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