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제구두 전문점에서 일하는 코가제는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레온을 짝사랑하고 있으며
타인을 밀어내고 늘 혼자서 살아가려고만 하는 레온을 지켜보기만 할 뿐 선뜻 다가가지 못한다.
레온은 여느 때처럼 혼자 점심을 먹으러 나온 공원 벤치에서 우연히 소나와 마주치고
한눈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녀가 사라진 후 그녀의 모습이 계속 아른거려 그녀를 찾게 된다.
상수는 소나의 부러진 구두를 고치러 간 가게의 점원 코가제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며칠 후 가게에 찾아와 코가제에게 고백을 하게 된다.
그리고 코가제는 그 광경을 레온에게 보이고 마는데…
서로 다른 사람을 좋아하며 엉키고 설키는 사랑의 실타래
과연 마음을 전달하고,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될 수 있을까?
여기서 레온은 민기
상수가 민현이
상수 친구 지우가 종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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