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르코르뷔지에의 회화에서 황소라는 주제는 인도 여행에서 본 '소'가 모티브였습니다.
인도에서는 소를 신성한 존재로 생각하지요.
소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표현 하려고 한것 입니다.
이 소 그림은 1950년대 르코르뷔지에 회화작품의 주요 주제이자 영감이었습니다.
1953년 파리의 근대미술관에서 소를 주제로 한 회고전이 열였고, 4년후에는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황소 시리즈가 대규모전시로 소개되어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되게 길잃같네 탑이 읽어주는 전시 가이드 넘나 좋아요 여러분 근데 이저 못 들어서 올리는 글 ㅠㅠㅠ
같이 들어보자고 올리는 글
울 토뿌 르코르뷔지에 가이드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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