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계절은 두 번 다시 없어요 믿는 것이 전부예요 소중한 것은 찾는 게 아니야 깨닫고 보면 그 곳에서 빛나고 있는 것 피어난 이름모를 꽃을 너에게 보낼게 사라지지 않는 기억과 함께 이 순간은 네가 빛나는 무대야 너의 꿈은 모두의 꿈이야 앞으로도 네가 웃을 수 있도록 내 마음에 무지개가 걸리면 좋을 텐데 나의 모든 것이 아마 그대 곁에 있었어요 한 번 뿐인 이 여름을 넘어보자 둘이서 전부 다른 노랜데 넘나 내 취향으로 예쁘고 감성돋는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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