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지금 막 서른인데 나는 절대로 아니야 근데 막 어른이 돼 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 YOU 아이유에게 하는 말이면서도 자기가 겪어온 경험이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것 같아서 더 찡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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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지금 막 서른인데 나는 절대로 아니야 근데 막 어른이 돼 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 YOU 아이유에게 하는 말이면서도 자기가 겪어온 경험이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것 같아서 더 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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