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힘들면 나도 힘들고 네가 웃으면 나도 웃어. 대휘야 우리는 너를 믿어 입맛에 조금 맞지 않다고 금세 실망하고 돌아서고 가벼이 돌 쥐어 던질 수 있는 얄팍한 그런 게 아니라, 너란 사람 자체를 믿어. 너는 항상 노력하고 있잖아. 다른 사람들이 몰라도 우리는 네 진심을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어. 네 진심은 우리에게 너무 잘 닿고 있단다. 대휘야, 고마워. 너를 좋아한다는 게 나한테 정말 큰 기쁨이 돼. 너는 혼자가 아니야. 아프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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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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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힘들면 나도 힘들고 네가 웃으면 나도 웃어. 대휘야 우리는 너를 믿어 입맛에 조금 맞지 않다고 금세 실망하고 돌아서고 가벼이 돌 쥐어 던질 수 있는 얄팍한 그런 게 아니라, 너란 사람 자체를 믿어. 너는 항상 노력하고 있잖아. 다른 사람들이 몰라도 우리는 네 진심을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어. 네 진심은 우리에게 너무 잘 닿고 있단다. 대휘야, 고마워. 너를 좋아한다는 게 나한테 정말 큰 기쁨이 돼. 너는 혼자가 아니야. 아프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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