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말 나왔어도 그냥 아 그렇구나 정도,,, 그랬는데 오늘 소감 말하는 거 듣고 진짜 찡하고 짠하고 애가 웃는데 넘 안쓰럽고 진짜 기특하고 하아... 아가... 넘... 넘 조아해=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