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평가 때 찣어져서 연습하다가 연습실 복도 계단에서 만나는 거. 영민 한참 치타센세에게 혼나고 와서 풀 죽어 있고... 포뇨: (망설) 형, 많이 혼났어요? 파카: (끄덕) 세운아, 안아줘. (팔 벌림) 포뇨: (?) 그러면 돼요? 파카: 엉, 얼른. 포뇨: (어색) (팔 뻗음) 파카: (품에 확 넣음) (포뇨 목덜미에 코 박고 들숨날숨) 아, 살 것 같다... 포뇨: (얼음)
| 이 글은 8년 전 (2017/5/07) 게시물이에요 |
|
포지션 평가 때 찣어져서 연습하다가 연습실 복도 계단에서 만나는 거. 영민 한참 치타센세에게 혼나고 와서 풀 죽어 있고... 포뇨: (망설) 형, 많이 혼났어요? 파카: (끄덕) 세운아, 안아줘. (팔 벌림) 포뇨: (?) 그러면 돼요? 파카: 엉, 얼른. 포뇨: (어색) (팔 뻗음) 파카: (품에 확 넣음) (포뇨 목덜미에 코 박고 들숨날숨) 아, 살 것 같다... 포뇨: (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