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1위에서 떨어지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 것도 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회에서 옹성우가 지훈이도 안전하지 않다는 걸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한 게 자꾸 생각이 나거든 근데 지금 그게 맞는 말이 되는 것 같아서 자존심이 상함 지훈이 순위 높다고 안심하고 투표 방심했던 사람들 제발 열심히 좀 투표했으면 좋겠다 방송 보다가 중간에 순위 보고 그 뒤로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와 알바 가야하는데 잠도 안 오고 속상하고 미안해 죽겠다 진짜 지훈아 5회에서 긴장해서 옆에서 하는 말도 제대로 못 듣고 계속 떨던 거 생각나고 1위 마루기획 박지훈 듣자마자 안도의 한숨 내쉰 것도 자꾸 생각나 아직도 심장 떨려 죽겠다 지훈이 1위 혜택도 없었잖아 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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