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스포로 보컬 갔다고 했을 때 읭? 했었는데 방송 보다보니까 똘똘하게 잘 선택한 것 같음. 일단 보컬로 가면 자기 제일 약점인 춤을 출 일이 가장 적고, 짧은 기간에 준비해야 하는 건데 자기 포지션인 랩으로 가면 랩 메이킹 해야되잖아. 랩은 다른 곡에 비해 인원 배당이 적어서 혼자 맡아야 하는 분량이 많은데, 혼자 다 감당하기엔 아직 부족한 거 본인이 스스로 느끼고 있고. 그런 거 고려하면 가장 연습에만 주력할 수 있는 거 보컬쪽이지 않나 싶음. 편곡하는 입장에선 그렇지 않겠지만. 괜찮은 저음 갖고 있으니까 도입이나 중간 킬링파트 맡으면 꽤 자기어필도 가능할 거고.
스포로 보컬 갔다고 했을 때 읭? 했었는데 방송 보다보니까 똘똘하게 잘 선택한 것 같음. 일단 보컬로 가면 자기 제일 약점인 춤을 출 일이 가장 적고, 짧은 기간에 준비해야 하는 건데 자기 포지션인 랩으로 가면 랩 메이킹 해야되잖아. 랩은 다른 곡에 비해 인원 배당이 적어서 혼자 맡아야 하는 분량이 많은데, 혼자 다 감당하기엔 아직 부족한 거 본인이 스스로 느끼고 있고. 그런 거 고려하면 가장 연습에만 주력할 수 있는 거 보컬쪽이지 않나 싶음. 편곡하는 입장에선 그렇지 않겠지만. 괜찮은 저음 갖고 있으니까 도입이나 중간 킬링파트 맡으면 꽤 자기어필도 가능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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