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번주 일요일부터 걱정한다고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ㅠㅠ 팀 시작하자마자 고생하고ㅠㅠ 중간에 동빈이 손잡고 자기 브랜뉴인데 저거밖에 안돼?소리 들을까봐 두렵단 소리에 가슴찢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