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을 보는 순간 아 저런 게 다리구나....하고 깨달음을 얻었어..... 쭉 펴는데...⊙.⊙......... 아니 이때까지 다리라고 믿고 살았던 내 허리 밑의 신체 일부는 이제 뭐라고 불러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