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이가 상남자 잘했다고 그렇게 칭찬해도 계속 아니라고 했었거든 용국이가 1차경연때는 슬로건 하나도 없을정도로 그리고 샤샤샤 했는데도 반응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너무 없어서 15표 받고 88등 했었잖아 안그래도 유일하게 의지하고 있던 시현이 퇴소하고 혼자 남았는데 결과까지 이렇게 되버리니까 정말 충격받았던 것 같아 오늘 애가 프듀 그만두고 싶었다는 소리 하는거보고 진짜 눈물났다 그래도 나 얘 상남자 고음 되게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포지션 뭐냐고 랩이냐고 1차경연때 뭐했냐고 아예 모르는 연생들이 정말 많더라고 진짜 예쁜 아인데 우리 용국이가 진짜 많이 주눅 들어있었던 것 같애 선생님들도 잘 몰랐을 정도니까 근데 너였다면 조원들 정말 하나같이 다 좋은 사람들만 만나서 계속 할 수 있다 음색 좋다 이렇게 칭찬듣고 선생님들한테도 칭찬받으면서 애가 점점 자신감 찾아가는게 진짜 너무 눈물이 났어 드디어 이 아이를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겠구나 기쁘기도 하고 우리 용국이 쭉쭉 올라갔으면 좋겠다 오래오래 보자 용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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