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막 보면서 아 쟨 좀 별로다 이러기도 했었는데 이번엔 보는 내내 그냥 눈물 줄줄...
악편 아무리 나와도 아무 생각 안 들고 그냥 나도 이렇게 불안정하고 미숙한 사람인데 끽해 봐야 내 또래 애들이 얼마나 무섭고 불안하고 초조할까 진짜 엠넷 어린 애들 꿈 가지고 너무 잔인하게 이용해 먹는단 생각만 들었음
학년이 그거 보면서도 애 너무 불안해 보이고 완전 멘탈이고 정신이고 다 나가서 덜덜 떠는 느낌? 나 학년이 픽도 아닌데 너무 안쓰러워서...
그냥 내가 돈 많았으면 기획사 하나 차려서 애들 다 데뷔 시켜 주는 건데 ㅠㅠㅠㅠㅠㅠㅠ 원픽 고정픽 따로 있어도 다른 애들 울고 힘들어할 때마다 내 맴이 찢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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