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참 침차악해서 울지도 않음 케이팝 때 탈락 위기였음 같은 팀인 누나랑 둘 중에 한 명만 올라갈 수 있었는데 심사위원들이 자작곡에 누가 더 기여를 많이 했냐 그걸로 결정한다니까 바로 누나가 더 많이 했다고 말하고 떨어짐 끝나고 내려와서 눈가 촉촉해져서 덤덤하게 누나한테 고맙다고 말하는 거 보고 ㄹㅇ 느꼈음 어제도 기분 안 나쁘게 자기 소신 얘기하고 의견 내는 거에 눈치 볼 필요 없다고 말하는 거 보고 똑부러진다 싶었다 정세운 하는 나 일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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