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답답하거나 스트레스 극에 달할 때 사투리가 나오는데 어제 거의 방송 내내 영민이가
사투리를 썼잖아. 그거 보면서 애가 정말 상상 이상으로 부담감을 느끼고 있구나, 속이 말이 아니구나
하는 걸 확실히 느꼈음. 긴장되고, 무겁고 무섭고 진짜 딱 미치겠는 마음이겠거니 했다, 나는
| 이 글은 8년 전 (2017/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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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진짜 답답하거나 스트레스 극에 달할 때 사투리가 나오는데 어제 거의 방송 내내 영민이가 사투리를 썼잖아. 그거 보면서 애가 정말 상상 이상으로 부담감을 느끼고 있구나, 속이 말이 아니구나 하는 걸 확실히 느꼈음. 긴장되고, 무겁고 무섭고 진짜 딱 미치겠는 마음이겠거니 했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