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들은 딱봐도 이번주에 안나올 각이라 걍 정신놓고 멍때리고 보고있었는데
무슨 19살 연습생한테서 울면서 살려달라는 말이 나오냐 뽑아주세요도 아니고
얘 멘탈 심히 걱정되는 순간이었음 순위 발표때 했던 얘기도 그렇고 흠
진짜 애들 멘탈케어가 필요할것같았음 ㅇㅇ
그리고 프로가 재미도 중요하지만 도대체 어디까지 잔인해야하는지에서도 생각해봄
주학년만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시스템 자체가
어쩌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나온 아이들도 있을텐데 굉장히 가혹하다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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