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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싶은 윙부기 〈 센티넬버스편 > 과거에는 일반인들과 센티넬, 가이드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살아감. 센티넬은 본인들이 가진 능력으로 사람들을 도와주고, 가이드는 그런 센티넬들이 폭주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힘을 쓸 수 있기 도와줌. 그리고 센티넬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그에 고마워 할 줄 알고 어떻게든 보답하려 함. 하지만 어떤 시대, 어떤 상황이든 어두운 세력은 존재하기 마련. 센티넬과 가이드의 능력을 두려워하면서도 그 능력으로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려는 일반인들이 생김. 아직 제대로 능력을 발현하지 못한 어린 센티넬과 가이드를 납치해 세뇌시켜 부려먹기 시작함. 이런 상황에 전세계적으로 퍼져 나가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 그에 맞서 센티넬과 가이드를 보호하며 체계를 바로잡기 위한 CPIA(capable person's international association)라는 국제 조직이 생겨 각 나라별로 지부를 만들어 능력자들을 관리함. 그들은 일반인들로부터 능력자들을 격리시켜 점차 사람들에게서 그들의 존재를 지워감. 세월이 흘러가며 사람들은 능력자들의 존재조차 망각하게 됨. 그리고 2017년 현재 센티넬 숫자에 비해 가이드가 현저하게 부족하기 때문에 한명의 가이드에 여려명의 센티넬이 한 팀이 되어 팀 단위로 생활함. 가이드의 등급에 따라 팀원의 숫자가 변동되기도 함. 종종 한명의 가이드와 센티넬이 서로 각인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팀 체제를 깨진 않음. 대신 각인 된 경우 센티넬이 가이딩 되는 속도가 훨씬 빠르고 가이딩을 해주는 가이드도 덜 힘듬. 일반인들은 능력자의 존재를 모르지만 대통령응 포함한 각국에 정말 극소수의 고위관료들만 센티넬들의 존재를 알고 있음. 그래서 CPIA는 비밀을 보장받는 대신 각 국가나 국제적인 업무들을 도와주기로 함. 팀은 센티넬들의 가이딩을 위한 것도 있지만 효과적인 업무 분담과 처리를 위한것이기도 함. 부기는 S급 가이드고, 부기네 팀에는 5명의 센티넬이 있음. 동호 민기 민현 파카 포뇨라고 하자. 각자의 능력은 동호는 힘, 민현이는 공간술, 민기는 독심술, 파카는 기계조작, 포뇨 순간이동. 민현이는 S급이고 나머지도 다 A급이라 부기네팀은 1군으로 분류되서 주로 전투임무를 배정받고 해결해. 하지만, 주로 전방에 나서는건 동호나 민현이야. 다른 멤버들은 정신계열 또는 그 외의 능력이라 상대적으로 전면전에는 불리해서 후방에서 백업을 해 주지. 그런데 얼마전에 큰 일이 날 뻔 한 적이 있어. 그 날 따라 이상하게 부스에서 컨트롤을 해주는 파카를 제외한 전 멤버가 다 전방에 배치된거야. 공격적인 성향의 센티넬 납치 조직을 소탕하는 일이긴 했지만, 우두머리들은 모두 죽고 남은 잔당들을 처리하는 일이었어. 게다가 다른 전투팀들도 각자 업무로 바빠서 부기네 팀을 지원해 줄 형편도 안됐고. 어쩔 수 없이 최소한의 인원만 부스에 남겨두고 다들 전방 구역에 배치된거지. 다들 기분이 묘하긴 했지만 설마 무슨일이 있겠어라고 생각했어. 순조롭게 검은 조직 떨거지들을 정리하고 이제 슬슬 마무리 해 볼까 하는 찰나에, 부스에 있는 파카로부터 급한 무전이 들려와. 잔당중에 한명이 그 틈을 뚫고 빠져나와 부기를 노린거지. 가이드는 가이딩외에 능력이 없기도 하고, 센티넬들의 약점이기도 하니까. 다행히 포뇨가 순간이동으로 부스에 돌아와 부기를 데리고 빠르게 대피해서 별다른 일은 없었어. 하지만 팀원들은 제각기 충격에 빠졌지. 그도 그럴게, 센티넬들은 가이드에 대한 애착이 심해. 가이드의 가이딩이 없으면 저희들은 평온한 삶을 살 수가 없거든. 아마 그 끝은 폭주겠지. 그래서 가이드의 안전을 제 목숨보다도 소중히 여겨. 특히 온순한 부기의 성격상 자신이 힘든것보다 센티넬들이 안정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모든 가이드가 다 센티넬을 위해주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특히 부기네 팀 멤버들은 부기를 더 아껴. 그런 부기한테 무슨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다들 자책하는거고. 이 일은 상부에도 보고가 되. 멤버들 뿐만 아니라 상부에서도 불안함을 느끼는거야. 알다시피 부기는 전 세계를 통틀어도 세 보아도 희귀한 S급 가이드니까. 결국 부기네 팀에 전력 보충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새로운 팀원을 투입시키기로 해. 여기서 바로 윙이 등장하는거지. 사건이 터진 후, 멤버들은 각자의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어. 그 속까지 알 순 없지만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였지. 아무리 자기네들이 힘들다고 해도 제일 충격받은 건 부기일테니까, 알게모르게 부기의 상태가 어떤지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그런데 갑자기 평화로운 적막을 깨는 초인종 소리가 들려. 거실에서 햇살을 받으며 낮잠을 즐기던 부기가 그 소리에 깨. 부기의 낮잠을 방해한 누군지 모를이에게 불쾌감을 느끼며 제일 먼저 현관 제일 가까이 부엌에 있던 민현이가 의문의 인물을 확인하지. "누구세요?" "박지훈입니다." "...? 무슨일이시죠?" 민현이는 뜬금없이 자기 이름을 얘기하는 지훈이때문에 당황해. 지금 자신들이 있는 공간은 지부 내의 팀 생활관이고, 따라서 외부인이 아닌 걸 알지만 자기는 상대방의 정체가 궁금했던거지 이름을 물어본게 아니 니까. "전달 못 받았나봐요, 저 오늘부터 이 팀 멤번데. 문부터 좀 열어주시죠? 그렇게 쳐다보지만 말고" 대체로 조용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팀원들 사이에 나이는 제일 어리지만 대차고 뻔뻔하다못해 당돌해보이는 윙이 들어오게 된거지. 새 멤버 합류소식이 금시초문인 민현이는 어버버거리며 일단 문을 열어줘. 다른 멤버들오 이 상황이 의아하긴 마찬가지. 그렇게 부기네 팀과 윙의 첫만남. 거실 소파에 앉아서 그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부기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윙과 눈이 마주쳐. 그 순간 흠칫 놀라며 흔들리는 부기의 눈빛. 윙이 이름을 말한 순간부터 부기는 뭔가 이상해보였어. 다른 팀원들은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지만, 윙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알았지. 그리고 결정적인 한마디를 던져. "오랜만이야, 형." - 똥손이라 미안해 윙부기러들ㅠㅠ 쓰다보기 배경설명만 길어짐..... 일단은 윙의 등장!
내가 보고싶은 윙부기 〈 센티넬버스편 > 과거에는 일반인들과 센티넬, 가이드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며 살아감. 센티넬은 본인들이 가진 능력으로 사람들을 도와주고, 가이드는 그런 센티넬들이 폭주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힘을 쓸 수 있기 도와줌. 그리고 센티넬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그에 고마워 할 줄 알고 어떻게든 보답하려 함. 하지만 어떤 시대, 어떤 상황이든 어두운 세력은 존재하기 마련. 센티넬과 가이드의 능력을 두려워하면서도 그 능력으로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려는 일반인들이 생김. 아직 제대로 능력을 발현하지 못한 어린 센티넬과 가이드를 납치해 세뇌시켜 부려먹기 시작함. 이런 상황에 전세계적으로 퍼져 나가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 그에 맞서 센티넬과 가이드를 보호하며 체계를 바로잡기 위한 CPIA(capable person's international association)라는 국제 조직이 생겨 각 나라별로 지부를 만들어 능력자들을 관리함. 그들은 일반인들로부터 능력자들을 격리시켜 점차 사람들에게서 그들의 존재를 지워감. 세월이 흘러가며 사람들은 능력자들의 존재조차 망각하게 됨. 그리고 2017년 현재 센티넬 숫자에 비해 가이드가 현저하게 부족하기 때문에 한명의 가이드에 여려명의 센티넬이 한 팀이 되어 팀 단위로 생활함. 가이드의 등급에 따라 팀원의 숫자가 변동되기도 함. 종종 한명의 가이드와 센티넬이 서로 각인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팀 체제를 깨진 않음. 대신 각인 된 경우 센티넬이 가이딩 되는 속도가 훨씬 빠르고 가이딩을 해주는 가이드도 덜 힘듬. 일반인들은 능력자의 존재를 모르지만 대통령응 포함한 각국에 정말 극소수의 고위관료들만 센티넬들의 존재를 알고 있음. 그래서 CPIA는 비밀을 보장받는 대신 각 국가나 국제적인 업무들을 도와주기로 함. 팀은 센티넬들의 가이딩을 위한 것도 있지만 효과적인 업무 분담과 처리를 위한것이기도 함. 부기는 S급 가이드고, 부기네 팀에는 5명의 센티넬이 있음. 동호 민기 민현 파카 포뇨라고 하자. 각자의 능력은 동호는 힘, 민현이는 공간술, 민기는 독심술, 파카는 기계조작, 포뇨 순간이동. 민현이는 S급이고 나머지도 다 A급이라 부기네팀은 1군으로 분류되서 주로 전투임무를 배정받고 해결해. 하지만, 주로 전방에 나서는건 동호나 민현이야. 다른 멤버들은 정신계열 또는 그 외의 능력이라 상대적으로 전면전에는 불리해서 후방에서 백업을 해 주지. 그런데 얼마전에 큰 일이 날 뻔 한 적이 있어. 그 날 따라 이상하게 부스에서 컨트롤을 해주는 파카를 제외한 전 멤버가 다 전방에 배치된거야. 공격적인 성향의 센티넬 납치 조직을 소탕하는 일이긴 했지만, 우두머리들은 모두 죽고 남은 잔당들을 처리하는 일이었어. 게다가 다른 전투팀들도 각자 업무로 바빠서 부기네 팀을 지원해 줄 형편도 안됐고. 어쩔 수 없이 최소한의 인원만 부스에 남겨두고 다들 전방 구역에 배치된거지. 다들 기분이 묘하긴 했지만 설마 무슨일이 있겠어라고 생각했어. 순조롭게 검은 조직 떨거지들을 정리하고 이제 슬슬 마무리 해 볼까 하는 찰나에, 부스에 있는 파카로부터 급한 무전이 들려와. 잔당중에 한명이 그 틈을 뚫고 빠져나와 부기를 노린거지. 가이드는 가이딩외에 능력이 없기도 하고, 센티넬들의 약점이기도 하니까. 다행히 포뇨가 순간이동으로 부스에 돌아와 부기를 데리고 빠르게 대피해서 별다른 일은 없었어. 하지만 팀원들은 제각기 충격에 빠졌지. 그도 그럴게, 센티넬들은 가이드에 대한 애착이 심해. 가이드의 가이딩이 없으면 저희들은 평온한 삶을 살 수가 없거든. 아마 그 끝은 폭주겠지. 그래서 가이드의 안전을 제 목숨보다도 소중히 여겨. 특히 온순한 부기의 성격상 자신이 힘든것보다 센티넬들이 안정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모든 가이드가 다 센티넬을 위해주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특히 부기네 팀 멤버들은 부기를 더 아껴. 그런 부기한테 무슨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다들 자책하는거고. 이 일은 상부에도 보고가 되. 멤버들 뿐만 아니라 상부에서도 불안함을 느끼는거야. 알다시피 부기는 전 세계를 통틀어도 세 보아도 희귀한 S급 가이드니까. 결국 부기네 팀에 전력 보충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새로운 팀원을 투입시키기로 해. 여기서 바로 윙이 등장하는거지. 사건이 터진 후, 멤버들은 각자의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어. 그 속까지 알 순 없지만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였지. 아무리 자기네들이 힘들다고 해도 제일 충격받은 건 부기일테니까, 알게모르게 부기의 상태가 어떤지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그런데 갑자기 평화로운 적막을 깨는 초인종 소리가 들려. 거실에서 햇살을 받으며 낮잠을 즐기던 부기가 그 소리에 깨. 부기의 낮잠을 방해한 누군지 모를이에게 불쾌감을 느끼며 제일 먼저 현관 제일 가까이 부엌에 있던 민현이가 의문의 인물을 확인하지. "누구세요?" "박지훈입니다." "...? 무슨일이시죠?" 민현이는 뜬금없이 자기 이름을 얘기하는 지훈이때문에 당황해. 지금 자신들이 있는 공간은 지부 내의 팀 생활관이고, 따라서 외부인이 아닌 걸 알지만 자기는 상대방의 정체가 궁금했던거지 이름을 물어본게 아니 니까. "전달 못 받았나봐요, 저 오늘부터 이 팀 멤번데. 문부터 좀 열어주시죠? 그렇게 쳐다보지만 말고" 대체로 조용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팀원들 사이에 나이는 제일 어리지만 대차고 뻔뻔하다못해 당돌해보이는 윙이 들어오게 된거지. 새 멤버 합류소식이 금시초문인 민현이는 어버버거리며 일단 문을 열어줘. 다른 멤버들오 이 상황이 의아하긴 마찬가지. 그렇게 부기네 팀과 윙의 첫만남. 거실 소파에 앉아서 그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부기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윙과 눈이 마주쳐. 그 순간 흠칫 놀라며 흔들리는 부기의 눈빛. 윙이 이름을 말한 순간부터 부기는 뭔가 이상해보였어. 다른 팀원들은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지만, 윙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알았지. 그리고 결정적인 한마디를 던져. "오랜만이야, 형." - 똥손이라 미안해 윙부기러들ㅠㅠ 쓰다보기 배경설명만 길어짐..... 일단은 윙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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