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하자 안무 워낙 빡세서... 옆에 세운이나 동현이 후하후하 숨 고르고 있는데 영민이 혼자 숨찬 기색 없이 표정 눈빛 딱 유지하고 정면 보고 있는 거... 영민이 취미가 수영이랑 농구라더니 체력도 좋은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