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송보고 나도 좀 화가 좀...좀..났다... 이제 3번째 미션인데 트레이너쌤도 아니고 아예 태어나서 한번도 해본 적 없는걸 팀원에게 배우겠단 전제를 깔았다는게... 졸지에 자기도 랩배운지 4개월(맞니?)차인 임영민이 동빈이 트레이너 꼴 된거잖아. 플러우도 모르고 가사쓰는법도 모른다고 하는데 한숨 나옴...난 자리 없어서 랩 간 줄 알았어 진짜 마음 아팠는데 물론 지금도 욕 과하게 먹는거보면 좀 그런데 이 부분은 나조차도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