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사주에 키는 좀 작은데 결단력있고 성격이 되게 잘 맞는 남자가 짝이라고 해서 충겨받아가지고 허얼 이러고 멘붕오고 전국 다 돌아다니면서 타로 보고 그래도 다 똑같은 결과 나오는거 그래서 이남자 저남자 다 만나봤는데 아무리 만나봐도 자기 짝이 아닌거같아서 돈버렸다 이러면서 종목을 바꿔볼까? 이러면서 교회 나가봤는데 거기 찬양단에 있는 세운이보고 반해서 와우 이러면서 대쉬해서 사겨 희희 막 첫마디가 꿈에서 본거같아요 우리 운명인가봐 막 이런소리 하면 세운이가 네??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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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출 단체로 설레게 했던 연상 메기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