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이후로 급격히 안좋아진 여론을
자신의 능력으로 확 돌게한거 같아.
여론을 돌리게 한 시작점은 순위발표식 소감이라고 생각해
동정을 구하지 않고 울지도 않으며 덤덤하게 예쁨받도록 노력하겠다고 한거..17살이 어떻게 이러지 싶었어
이거또한 피디의 편집으로 인해 이뤄낸 성과도 아니고 지인이나 소속사에서 피드백한 것도 아니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에서 적절히 활용한거같아
그리고 이번에 박터졌다고 생각하는 (갠적으로)
불장난 무대는
얘가 아이돌 안하면 누가하지? 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해.
저런건 누가 백날 알려줘도 못하는 센스야...
저번에 했던 a반 엠카 무대도 한창 욕먹고 있을 때인데 주눅들지 않고 무대 위에선 열일해준거..
진짜 멘탈이나 끼나 프로아이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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