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보고 화난 한 듀가 쓴 뻘글
브금을 꼭 들어주세요.
프로듀스 101 전쟁의 서막
때는 2107년.
ㄹ 군단이 세계를 다스리자
세상은 어둠이 되었다.
세상을 어둠의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101명의 소년들이 반항을 하자
이들 중 안준영이라는 자가
101명의 소년에게 '악마의 edit' 이라는 저주를 내리게 되었다.
저주로 인해 101명의 아이들 중 59명의 사내들만 남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전쟁은 계속 되었다.
"우린 아무것도 할 수 없을거예요."
"점점 내 멘탈이 나가고 있는거 같아요.
전 이제 틀렸어요."
"나도 이제 틀렸어요.
너무 지쳤어."
소년들은 자신들의 작은 빛만으론 이 세상의 어둠을 밝혀줄 수 없을거라 여겼다.
"우린 할 수 있어.
이 세상을 구해야지."
"안준영이라는 악마가 있는 한... 불가능해요."
"내게 생각이 있어."
"무슨 말이에요."
사내 중 한 아이가 말하였다. 자신에게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했다며.
일명
'국민 픽'이라는 마법을 쓰는 것이다.
이 마법은 개개인의 힘으론 절대로 쓸 수 없는 고난이도의 마법이며
이 마법을 쓰기 위해선 국민들의 힘이 필요했다.
"국민들이 만약 우리에게 힘을 주지 않는다면?"
"그럼 우리 모두, 이 세상 모두 안준영에게 잡아먹히고 말겠죠.
하지만 해볼만 해요."
"좋아 난 준비됐어."
"나도 준비 됐어."
소년들은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신들의 힘들 조금씩 쓰기 시작하였다.
소년들이 자신을 꺽기 위해 조금씩 힘을 쓰기 시작하는 걸 눈치챈 안준영이
악마의 edit의 저주의 단계를 높이기 시작했고,
이들의 멘탈이 조금씩 빠져나가려 하고 있었다.
"너희가 날 이렇게 골탕 먹이다니.
그래봤자 너희만 더 손해라고,
이쯤에서 그만둬 어차피 성공하지도 못해
나의 저주가 있는 한."
"우리가 못 할거라 생각해?"
"어디 해볼 수 있음 해봐.
성공 못하겠지만."
"할 수 있다면?"
일어나라, 소년들이여.
코믹글 맞습니다....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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