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포지션 관계 없이 진짜 0에서 시작하는 애들은 트레이너 쌤들이 붙잡고 알려주는 게 맞다고 보는데 나는. 영민이 동현이는 자기 데뷔하려고 왔지 애 가르치러 온 게 아니고 트레이너 쌤 목적이 애들 가르치러, 도움주러 온 거잖아. 조금 부족하거나 뒤처지는 건 조원들이 도와줄 수 있어도 아예 0인 애들은 선생들이 붙잡고 키워야지... 59명 애들 부담감이 얼만데 다른 짐을 또 주냐.
포지션 관계 없이 진짜 0에서 시작하는 애들은 트레이너 쌤들이 붙잡고 알려주는 게 맞다고 보는데 나는. 영민이 동현이는 자기 데뷔하려고 왔지 애 가르치러 온 게 아니고 트레이너 쌤 목적이 애들 가르치러, 도움주러 온 거잖아. 조금 부족하거나 뒤처지는 건 조원들이 도와줄 수 있어도 아예 0인 애들은 선생들이 붙잡고 키워야지... 59명 애들 부담감이 얼만데 다른 짐을 또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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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80만원 빌려달라는데 40